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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발음인가?
이름
최수호(hydrentime)
수강평
예전부터 자주 이용되던 미드를 이용한 영어학습을 하던차에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발음과 생략,발음의 변화,심지어 문법까지 생략한 그들의 실제영어(?)를 접하고선 표현위주로만 가르치는 회화수업들도 한계가 있고 읽기나 문법은 더더욱 한계가 있다는게 이번에 영어공부 시작하면서 느낀점이였습니다....

그래서 발음과 억양,리듬과 강세...이런것들을 연습해야 결국 들리고 말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 학습법중에 원서읽기도 있는데 이것도 단순 독해만 한다고해서 말까지 연결되는건 아니더라구요...뜻만 파악하고 넘어갈려고 원서읽기하는건 효율면에서 너무 겉핥기가 아닌가 생각했거든요...예전에 학교다닐때 교과서 읽기처럼 제대로 발음하고 읽어야 진짜 목표한 효과가 나는거죠...

초등학생 데려다가 어려운 대학교제를 읽으라고 해도 내용은 몰라도 잘 읽죠...

물론 초등학생 정도면 우리나라 말을 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거죠...내용은 차차배우면 됩니다...


이번에 진짜 영어 한번 끝장내보려고 시작중인데...문법도 건들고 독해도 건들고 회화도 건들어 봤는데 결국은 듣기,말하기 아닌가 합니다...

TV서 옥동자 정종철씨가 나와 영어를 제법 유창하게 구사하시더군요...열심히 하셨다고 하십니다...그런데 미안한 얘기지만 결국 발음이 외국인의 것과 차이가 나니까 좀 그렇더군요...


암튼 발음강의 들으면서 깨달은건 미드에서 걔네들이 발음 빼먹고 연음에 난리를 치는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제대로 발음하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생활영어하면서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 못합니다...

하지만 발음을 숙지하고 올바른 발음으로 영어 텍스트 계속 읽고 표현 암기하고 리스닝 열심히 하고 왜 영어권 사람들은 그 따위로 발음하는지 충분히 이해하면서 여러 소리를 구분해내기 시작하면...

글쎄요...영어 당연히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발음강의수강하면서 따라하면 입이 얼얼합니다...

안쓰던 근육을 움직이고 쌈싸먹을 때만 벌리던 입을 벌리고 비강이 울려서 간질간질하고 내 맘대로 컨트롤이 안되는 혀와 종전의 발음하던 것들에 대한 한없는 가벼움들...ㅋ


우린 모국어가 아니니까 발음 교정은 꼭 필요하고 원래되는 미국인 강사보다는 차이를 아는 우리나라 강사님이 발음 강의에 적격이라고 봅니다...




간결후기

1.20년 영어공부했는데 제대로 못듣고 말도 못한다.
2.발음부터 정복해보기로 방법을 바꿨다.
3.그리고 영어 텍스트를 큰 소리로 다독할 예정이다.
4.듣는것 만으로는 흉내내기엔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라 한계가 있다.그래서 강의 수강했다.
5.강의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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